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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가지면 세상은 밝아 보이지만,
내가 나누면 세상은 밝아진다.
몇해전 처음으로 내 집을 사고,
첫 밤을 보낸후, 창너머로 밝아오는 아침을 본적이 있습니다.
얼마나 세상이 평온하고 아름다와 보이든지.....
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, 세상은 그대로이고,
나도 그냥 그자리임을 알았습니다.............
저희 그룹은 내가 나누면 새상은 밝아진다는 이 자그마한 진리를
실천하기위해 SCHAUMBURG 에 있는 FOOD PACKING CENTER 를 찾았습니다.
아직도 세계여러곳에는 굶주림으로 하루에도 18,000 명정도의 아이들이
굶어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.
이 아이들을 위해 이곳은 음식을 직접 포장하여 보내는 곳입니다.
그날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
46명의 아이들이 일년동안 먹을수 있는 음식을 포장하였습니다.
이들은 하루에 한끼만 식사를 하고
약 0.18전이면 한끼 식사가 된다고 합니다.
약 2시간 정도의 활동이었지만 정말
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.
꼭 다시 다른 여러분들과 다시 찾고 싶고, 함께 하고 싶습니다.
여러분 기억하십시요.
내가 가지면 세상은 밝아 보이지만,
내가 나누면 세상은 밝아진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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